이전 선거보다 황당한 케이스들이 많이 나옵니다.
- 투표용지 들고 바깥으로 나가서 줄서는 케이스? 사전투표 여러번 해봤지만 용지를 받아서 바로 나온다??? 상상이 안되거든요. 용지 받고 나가려고 하면 1명이라도 바로 제지 당할텐데??? 한번에 여러명이 용지 받아서 우루루 가는 중에 몇 명이 빠져나오는 것도 아니고.
- 남편신분증으로 1표 더 투표?
이건 좀 헛점으로 보이긴 합니다.
먼저 사전투표는 신분증과 얼굴을 사람이 확인합니다. 그리고 지문인식을 하는데요.
얼굴을 사람이 확인하는건 그 직원이 제대로 안 하면 확인 안 될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지문인식을 하는데 그게 인식오류가 되서 바로 안 걸러지고 투표용지를 발급을 해줬다???
지문 틀리면 바로 모니터에 뜨는 방식 아닌가요??? 정말 이게 그냥 넘어갔다면 게다가 같은 남자도 아니고 현장에 온건 여성인 부인인데? 해당 직원이 묵과해주기 전엔 불가능해보입니다. 남의 신분증을 스캔하고 그 신분증에 맞는 지문과 대조한건데.
영화처럼 남편 지문 떠서 손에 붙였나?
이 외에도 더 많은거 같은데 부정선거 주장하는 작자들이 일부러 문제 만들어서 대선이후에도 계속 떠들면서 장사해먹을거 같네요. 장사만 하면 그래도 나은데 사회적 혼란 조장할까봐 걱정됩니다.
1. 황교안의 부정충들 : 역시 부정선거다! 선거 무효! 불복!
2. 내란당 : 본투표 전날까지라도 이준석 잡아먹어야 하니까 사전투표율 낮추자
이런 가능성을 우려하시더군요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선관위가 일을 잘 못하곤 있지만 대응은 빨라보입니다
도장이나 서명 대신 찍는거라서 별 의미는 없습니다
신분증 사진과 비교해보는게 본인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