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늦게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보고 새벽에 잤어요. 오늘 후원금 보내려고 하던 차에 클리앙 열어보니 뉴스타파가 또 다른 큰 취재를 했나 보네요. 업데이트하기 벅찰 정도로 뭐가 획획 몰아치네요. 울 유시민 작가님을 또 건들지 않나...
정기 후원은...자신 없어서 우선 일시 후원했습니다.
뉴스타파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 응원합니다.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저도 그 옛날 윤 청문회 때 민주당과 윤 편이었죠.
뉴스타파 대표님, 은발의 꼬장꼬장한 모습, 너무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