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교육 같은 건 그동안 법 제도의 미비함을 틈타 매국노들이 대놓고 활개치게 냅둔 거나 다름 없습니다.
제 2의 서부지법 사태가 터지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전 이걸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걸 넘어 그동안 광범위하게 벌어진 일에 대해서
민주당이 정말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이렇게 경제성장율이 쳐박게 된 계기도 어떻게 보면 저런 발암물질들이
도처 도사리면서 국민들을 갈라치고 의욕 고취를 막으며 철저하게 매국노들의 앞잡이로만 길러내도록 교육한 게 한몫한다고 봅니다. 웃기지도 않는 자유 외치면서 이들이 한 짓거리 그냥 냅두면 안됩니다.
저는 이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한 이유도 알겠어요.
댓글작업을 현실적으로 못하게 되니까 아예 그 쪽으로 힘을 써서 막아왔다고 봅니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