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전철 역앞 횡단보도 에서 김문수 유세 차량이 와서 매일 똑같은 이재명 대표님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세 차량 앞에 딱 서서 가운데 손가락 을 펴고 귀와 코와 볼과 이마를 마구 긁다가 왔습니다. 두눈 딱 마주친채로요.
항의 하고 따지고 들면 가려워서 긁는게 무슨 문제냐고 하면 돠니까요.
연설자가 순간 순간 말을 버벅 거리는데 너무나 통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전철 역앞 횡단보도 에서 김문수 유세 차량이 와서 매일 똑같은 이재명 대표님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세 차량 앞에 딱 서서 가운데 손가락 을 펴고 귀와 코와 볼과 이마를 마구 긁다가 왔습니다. 두눈 딱 마주친채로요.
항의 하고 따지고 들면 가려워서 긁는게 무슨 문제냐고 하면 돠니까요.
연설자가 순간 순간 말을 버벅 거리는데 너무나 통쾌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