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가 시민들의 현안을 반영하게 하려면
미디어 바우처(상품권. 정부지원금. 이용권), 이 안이 좋아보이더라고요.
정부가 미디어들(ytn 등)을 바로(다이렉트로) 지원하는 게 아니라
정부가 바우처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시민들이 선택해서 미디어들에게 바우처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디어가 소위 기득권만 주로 대변하는 현실, 이 현실을 타개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보이더라고요.
언론의 자유란 게 있기 때문에
미디어에 사사건건 개입할 수도 없고
사사건건 개입하더라도, 10개의 관점 중에 1개만 해당돼도 틀린 관점이라고 하기 애매한 점도 있고요.
(물론 아예 거짓 보도는 징벌적 손해배상이 좋아보이고요)
따라서, 미디어 바우처 식의 안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시민들 위에 언론이 서 있는 느낌이라,
이 느낌을 떨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