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옆에서 지켜보지도 못한 부부에 대해서
쥴리가 굥을 내쫓았느니
굥이 장가도 못가고 살다가 자기보다 어린여자 만나
정신못차리고 산다고 비난하면
남자혐오에 차별론자 인가요?
공적영역에 나온 사람이 언행을 이상하게 하면 비판받아야죠
김문수 부인은 어그로 끄느라 정신이 없고
욕을 한참 먹어도 시원찮은데
그 부부를 처음 만난시절 부터 보던 사람이
보고 느낀걸 말해주는데
여성혐오에 엘리트주의에 뭐에 다 나오네요
말하는걸 보면서 그래도 최대한 순화 시킨다고 보이던데요
못생긴 사람이 노조한다는말에 조용하던 양대노총까지
들썩이는데 참 꼴보기 싫군요
노동운동 대부는 개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