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캡쳐부분과 같이
1. 부정선거 무효를 주장하기 위해, 두명이 한팀이 되어 한 명이 1번찍고 투표용지만 주머니에 가져옵니다.
2. 봉투에 넣어서 투표함에 들어가는거라 빈 봉투인지 모른다고 하네요.
3. 가져온 투표용지를 중국인 SNS 계정에도 올리고, 다른사람에게 양도함.
4. 한 사람이 기표소 안에 가져온 투표용지를 포함하여 2~3장을 봉투에 넣어둠.
5. 일단 조용히 기다림
6. 6/3 개표에서 사전투표 1개의 봉투에서 2~3장의 1번이 찍힌 투표용지가 나온 사례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7. 부정선거 의혹 이슈화 및 사전투표 무효화 또는 사전투표자들의 투표를 재실시 해야한다고 주장
8. 무슨무슨 시민단체 또는 정당에서 재투표 전까지 당선 보류 주장 법적 청구 및 법원의 승인
9. 그 사이 미뤄둔 이재명 판결 진행 요구 및 혼란스러운 정국 장기화
<< 선관위가 발표해야할 공지사항 >>
현실적으로 사전투표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몰래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사실임을 인정하지만,
한 투표용지를 받은 유권자의 선택을 현재까지는 막을 방법이 있지 않으므로
본 투표 개표에서 1개의 봉투에서 2장 이상의 투표 용지가 나오더라도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투표 자체의 공정성에는 문제가 없으며, 다만 두개의 투표용지가 나온 봉투는 무효로 한다고 발표하여 문제제기를 사전 차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런 일이 발생했을 경우, 해당 투표용지는 지문감식을 의뢰하여 엄벌에 처하게 할 것을 민주당은 요구해야 합니다.
만약 이런 사실을 공모하여 지문이 나올 것이 두려운 사람은 개표일 전까지 자수했을 경우 양형해준다고 홍보하여
발각이 두려운 사람들이 자백 자수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민주당은 이러한 사실과 전략을 대비하여 선관위에 미리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이 이슈를 미리 선점하여 대응해두지 않으면, 당연히 개표와 동시에 대통령 당선이 확정되어야 할 것을
많은 국민들의 의혹 속에 불안한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