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패도 효과 없겠죠.
유시민은 민주당 사람 아니니까요.
패면 팰수록 김문수만 정체성 나락으로 가는 것이죠.
유시민 공격하느라 버러지들 정체만 드러나는 것이고
우리는 그 것들 기억해 놓으면 됩니다.
유시민 작가에 대한 공작 들어갔다고 하더니
아마 제대로 준비가 안되니 이 참에 우르르 버러지들
다 기어나오네요.
뭐 유작가님에 대한 것은 사실 걱정도 안합니다.
이 번 대선 후 우리는 참으로 화나고, 한심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 많이 보게 될 겁니다.
지금껏 감춰왔던 국짐과 검새정권 더러운 것들의 추접스러운 꼴들 많이 보게될 겁니다.
전두환이가 박정희 뒈진 다음 국민들에게 심어진 박정희에 대한 환상을
깨버리고 밑바닥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궁정동비화를 마구마구 기레기 언론에 흘리고
기레기 언론은 전두환 입맛에 맞추느라 눈치봐가면서 박정희 비밀 월간지에 싣습니다.
그 당시 박정희에 대한 정말 지저분한 비밀까지 다 나왔었죠.
그렇듯 정권 바뀌면 지들 살자고 저 때처럼 마구잡이로 제보가 쏟아지진 않겠지만
검새정권 하에서 굴욕 맛봤던 이들 제보 제법 많이 쏟아질 겁니다.
대통령 임기 시작 후 부터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서 제법 쏟아질 겁니다.
오히려 이번 여성단체들 패악질에 동조하는 민주당 내부 세력들 솎아낼 기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