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혼자서 투표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들이 이번 대선에서 보조인과 함께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법원이 임시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발달장애인 두 명이 이번 대선을 포함해 본안 재판이 끝날 때까지 열리게 될 선거와 국민투표에서 본인 또는 가족이 지정하는 두 명으로부터 투표 보조를 받게 해달라고 낸 임시조치 신청을 모두 인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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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투표하기 어려운 발달장애인들이 이번 대선에서 보조인과 함께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법원이 임시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발달장애인 두 명이 이번 대선을 포함해 본안 재판이 끝날 때까지 열리게 될 선거와 국민투표에서 본인 또는 가족이 지정하는 두 명으로부터 투표 보조를 받게 해달라고 낸 임시조치 신청을 모두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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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투표소에 가서 가족 1인하고 같이가서 투표하는 것 투표소에서 허락을 해줘서 했는데
다음 번에는 같이 들어가는 것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번은 선거는 포기했습니다.
약간의 인지장애가 있다고 하나 어느 당 싫어하고
누구를 싫어하고 좋아하는지는 명확한데 투표지 원하는 위치에 정확히 찍는 것이 힘든 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