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저희 동네에서 매번 대선, 총선 가리지 않고 투표하는 장소로 갔는데,
사람들이 줄도 안 서 있고, 이상한 겁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이번 사전 투표소는 다른 곳이었고, 그게 안내문에도 다 설명이 나와있더군요.
투표 번호(?)만 보고 다른 건 안 읽어보고 갔더니... ㄷㄷㄷ
그래도 이동해서 투표는 잘 했습니다. ㄷㄷㄷ
아무 생각 없이 저희 동네에서 매번 대선, 총선 가리지 않고 투표하는 장소로 갔는데,
사람들이 줄도 안 서 있고, 이상한 겁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이번 사전 투표소는 다른 곳이었고, 그게 안내문에도 다 설명이 나와있더군요.
투표 번호(?)만 보고 다른 건 안 읽어보고 갔더니... ㄷㄷㄷ
그래도 이동해서 투표는 잘 했습니다. ㄷㄷㄷ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전투표소(관공서)는 사는 곳 바로 옆이고 본 투표소(학교)는 한 10분정도 걸어서 가야했던 경험도 있네요
본투표소는 초등학교입니다
예전부터 계속 그래서 기억하고있는데
올해 재보궐 본투표는 마지막에 주민센터로 변경됐었습니다. 잘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