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일주 라서 이미지가 표리부동하면서 자기 고집 세고 계산적인데... 편관 같은 고난이 오면 앞에 동료나 경쟁자가 편관에
쳐맞아서 자기 보신 하거나 허약해져서 나가 떨어진것을 사화 경금을 을목을 다듬질해서 권력을 쟁취해왔다는 사실을..
즉 내가 어려울때는 동료가 맞아서 보신해주고 경쟁자는 뭔가 약점이 있어서 관살에 맞아서 어부지로 이득을 봐왔던 것이죠.
그리고 약해진 을목- 구설수 권력을 사화 경금- 식신- 말빨 논리로 압살 해온 것이죠.
그런데 안타까운것은 38+5---> 41세 40 들어서 해수운 사-해 충 맞아서 직접 쳐 맞게 될때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 5년동안 자기 갈고 닦는다면 48 갑-기합 쟁합되고 을목이 축술형 터져서 다시한번 기회가 올것이고(작년에 갑진년에 국회의원 당선) 아니면 축술형이 터져서 쟁합 축술형으로 더큰 고난이 있던지.
그리고 58 68에 재성운 욕심부리면 아니 노욕 부리면 저보다 명리학 잘 보시는 분들은 그냥 좋다고 해석 하시는데.
나이들어서 욕심 부리면.... 재생살이 되는데 관살 편관이 세지는데 좋은지 모르겠네요. 데헷~
뱀다리- 관살 날먹 인생 좋겠네요. 하아~
뱀다리-이준석은 재성 수가 기신인것은 확신합니다.^^ 오늘 사건 터지는 것 보면서 확신이 드네요.
이준석의 몰락도 함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