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불편한 질문일 수 있지마는,
(잘 안들림)
성상납을 받지 않은게 맞는건지?
이준석 :
이미 그것은 자꾸 민주당에서 공소시효가 도과되어가지고 검찰이 판단하지 않았다 이런식이었는데요
그 건에 대한 무고 혐의로 누군가 저를 고소한 건으로 인해가지고 공소시효가 관계 없이
그때 그 건을 다뤄가지고 다 나온 사안이고 공식적인 발표로 다 끝난 사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자꾸 물고 늘어지는 것은, 결국엔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로밖에 볼 수 없다.
최대한 옮겨왔는데,
저게 무슨 이야기일까요...?
뭔말인지 이해가 잘 안되는건 저밖에 없는걸까요..
납 성애자네요 ㄷㄷ
/Vollago
그 종자들 특징입니다.
아 이건 진짜 빵터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무고죄 얘기와 공식적인 발표를 교묘하게 섞었네요.
공식적인 발표는 무고죄에 대한 무혐의 발표인데, 이걸 성상납에 끼워 맞추기
실제 성상납은 공소시효로 조사 안함
이 얘기를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