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모두가 문재인을 외칠때
이재명을 지지하고 손가혁 소리를 들었는데
불편한 주제로 다시 한번 소신발언을 적습니다.

이전 글에 이준석 단일화 하지 않는다는 주장했는데
공감은 0이지만,
단일화 안할거라 믿었습니다.
아주 편안했습니다.
단일화가 없으면 어대명이니까요.
실제로 단일화는 안일어났죠.

이준석을 지지하는 2030분들과 대화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2030은 이준석의 단일화를 맹렬히 반대했고, 완주를 명령했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갈라치기는 정치인이 한다고 하지만,
커뮤니티나 유튜브 알고리즘이 저는 더 큰 요소라 생각합니다.
어느샌가 균형감각을 잃어버릴때가 있습니다.
마치 신세대의 유행어를 모르게 되듯, 다른 세대의 사연을 듣다가 충격을 받곤합니다.
펨코를 몇만명이 하겠습니까,
거기 정치글 조회수 정말 많이나와도 10만 안나옵니다.
하지만 이준석이 10% 내외로 받는다는건 300만표 이상 득표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펨코를 하지 않는 일반적인 유권자들에게 의미있는 지지세가 나오고있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 이 수치는 사표심리에도 불구하고 나오고있는겁니다.
이 준빠들은 이재명이 대통령 막고싶지만
그러려면 김문수를 찍으면 되지만
2030이 주황색 바람을 불고있다고 알리기위해,
투표장에 나서는 사람들입니다.
거대 양당 다 싫다는 분들입니다.
이준석의 입에서 노무현이 언급되는게 더럽게 느껴진다면,
이들은 지금 노무현 정신으로 빙의되어 있다면, 당장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고평가하면서,
친구 문재인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비난합니다.
이이러니하죠.
그제 매불쇼 보다가 한민수 의원이 이준석을 국회의원에서 제명하는 것도 고려한다는 말을 들었을때
저는 악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말처럼 2030은 하얀 도화지입니다.
이들은 문재인을 선택했고, 윤석열을 선택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세대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거티브로 보기 불편했던 토론이, 이들은 새로운 정치가 시작되고 있다고 느끼고있습니다.
만약 이준석이 제명되면, 2030의 극우화의 신호탄이 될것이고,
이는 지역갈등을 대체하는 새로운 세대갈등이 도화선이 될것입니다.
양당 기득권들로 인해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억압받는다고 생각할것입니다.
![]()
대선토론에서 허위의 사실을 말하면, 언론사가 펙트체크를 해주고, 유권자가 판단해서 투표하게끔 해야하지,
법이 개입해서, 허위사실에 의한 당선무효의 형을 내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기에
마찬가지로 이준석도 2030이 기득권이라 생각하는 민주당이 결정할게 아니라
2030의 국민이 결정하게끔 해야합니다.
선거기간에 제명안 발의한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불필요한 이슈 잡아먹는 행위자체가 어리석은거에요
선거끝나고 국회 열릴때 올려서 통과시키면 되는건데요
선거기간에 상대를 결집시키는 행동은 멍청한짓입니다
납득이 안되네요
선거 끝나고해도 충분해요.
한표 한표가 소중한 기간에 왜 한가하게 제명안이나 올리고 있냐는거에요
그럼 그 정치보복 프레임을 선거기간에 끌어오는게 전략적으로 잘하는거에요?
정치적으로 이준석에게 득이 될것같아 짜증납니다
저도 굳이 대선 중에 추진해서 뉴스가 나올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어차피 다 할 수 있잖아요
먼저 선넘은 건 이준석 본인이고,
20 30이 선택 할 문제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다른 분들이 이해하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민주당 주도도 아닌거 같은데
냅두면 어떻게 되는지 독일을 보세요.
철저하게 짓밟아 놔야죠. 공포란 무엇인지 가르쳐줘야 합니다.
취임하자 마자 하야하고 이준석 통일 대통령으로 추대해야 되나보죠
전국민을 상다로 상대방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성희론 발언을 핬는데 국회제명에 뭐가 문제가 되너요
사람은 때가 있습니다
이런글이 바로 선을 넘는글입니다.
언론이 자기 일을 안 하며 그렇게 만든 겁니다.
제3지대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저런 식으로 역이용하는 이준석이 갈 자리는 결국 내란의힘이고 감방이 될 겁니다.
이준석을 제명한다고 소위 2030 청년들이 세대 갈등에 돌입할 거라는 이야기는 너무 나간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준석의 제명이 언급되고 진행되는 이 순간들
20, 30국민의 선택과 결정이
이미 시작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법이 개입해서, 허위사실에 의한 당선무효의 형을 내리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기에 -->>????
뭔 소릴 하시는 거에요? 언론사가 팩트체크를 해준다고요? 오히려 허위사실 확대 재생산하는게 언론 아닌가요?ㅋㅋㅋ
그리고 그냥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도 형사처벌 대상인데,,,대선토론에서 그 짓을 하면 당연히 더 강하게 처벌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몇 %가 될지 모르지만 독립적인 정치세력/지지세력이 있다면, 그들이 극우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중요할거 같습니다.
국회의원(이준석)을 「국회법」 제155조제16호에 따라 징계한다.
징계 사유
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국회법」 제24조 및 제25조에 따라 헌법을 준수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대표자로서 품위를 유지해야 하며, 국회의 명예와 권위를 지키기 위해 높은 윤리의식을 가져야 함.
나. 국회의원 이준석은 2025년 5월 2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대선 후보 TV토론회에서 “민주노동당 기준으로 어떤 사람이 여성에 대해 얘기할 때 ‘여성의 성기나 이런 곳에 젓가락을 꽂고 싶다’ 이랬다면 이건 여성 혐오에 해당합니까, 아닙니까”라고 여성의 신체부위를 언급하며 성폭력과 성희롱 발언을 쏟아냈음.
다. 국회의원 이준석은 선거운동을 위해 방송에서 국민을 상대로 특정 성별을 공연히 비하, 모욕하여 성폭력을 자행했고, 이를 시청하던 모든 국민이 성폭력 발언의 피해자가 되었음. 이는 선거운동을 위해 특정 성별을 공연히 비하, 모욕한 행위를 금지한 공직선거법 제110조제2항(후보자 등의 비방금지),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불법정보의 유통금지 등), 국회의원윤리강령 제1호 및 제4호,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 제2조(품위유지)를 현저하게 위반한 것임. 또한, 18세 미만 청소년이 방송의 성범죄 발언을 들었다면 정서적 아동학대(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 및 아동복지법 제17조제5호)로 법률을 현저하게 위반한 것임.
라. 정치는 폭력과 혐오 위에 설 수 없고, 국회의원에게는 사회를 통합해야 할 책무가 있음. 또한, 국회의원은 “언행에 있어서 품위를 유지하고, 인권을 존중”해야 하며, “차별 혐오 폭력적 표현”을 지양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성평등 사회로 진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음.
마. 국회의원 이준석의 발언을 용인하면 대한민국의 성평등 인권존중사회는 바로 설 수가 없음. 이에 따라 국회의원 이준석을 국회의원 윤리강령 제1호 및 제4호, 국회의원윤리실천규범 제2조(품위유지), 공직선거법 제110조제2항(후보자 등의 비방금지).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불법정보의 유통금지 등), 정서적 아동학대(아동학대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아동복지법)를 현저히 위반한 바, 「국회법」 제155조제16호에 따라 엄중히 징계할 것을 요구함.
위키펌입니다.
사실 빈댓이 몇개 달릴거라 생각했는데, 건전한 토론문화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올라온것에 감사하고,
역시나 이런글을 쓰면 많이 배웁니다.
글을 잘 못썻는데 저도 이준석이 나쁜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다시 오지않을 황금기가 민주당에 오고있는데, 긁어부스럼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은데 내용에 담아내질 못했네요.
제명된 이유가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의 정략적인 판단이 아쉽다는 의견이였습니다.
제명된 이유를 중간에 달아주셨는데 다시 물어보시는게 어떤 취지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명사유가 정당하니, 제명안도 정당하다 라는 논리시라면 그것이 맞습니다.
달린 댓글중에 펙트체크는 가짜뉴스 생산이다 라는 말처럼, 가짜가 진실을 덮기 쉬워진 세상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재명 아들이 아닌 왜 고발한 이준석이 제재를 받아?" 이 생각으로 가득차 이해하려하지않습니다.
이준석은 가만히 둬도 정치에서 퇴출되는 모양이 될 수 있는데, 굳이 당에서 나서서 퇴출시켜버리면 그들의 만든 프레임에 자진해서 들어가는 꼴이라 생각합니다.
이준석은 프레임 씌우기만으로 윤석열로 정권교체시킬만큼 프레임 짜는것만큼은 도가 튼놈입니다. 호재라고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이준석이 제명되고, "아 이준석이 잘못한거구나, 이준석 지지하면 안되겠다" 그렇게 흘러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진심이 담기질 않겠지만 저는 누구보다 민주당이 집권해서 검찰개혁을 이뤄내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2030들이 민주지지세가 늘어나, 민주당이 장기집권하길 바라기에 제 의견을 써본것입니다.
결국 글쓴님은 사실들을 흐리고 내용의 본질을 이야기 하지 않으며 그럴싸하게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1. 이준석은 토론회에서 몹쓸말을함(대국민시청)
2. 허위사실임에도 왜곡 보도중
3. 의원들이 제제안 발의
4. 거짓뉴스 양산중 커뮤니티 댓글작업
이 와중에 2030이 결정해야한다 ?
무슨 천룡인인가요 ??
글제목과 글본문의 내용을 보면 글쓴이의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사실을 교묘하게 왜곡하지마세요.
오타도 많고 글수정을 잘 안하는 편이라, 제목은 지금 생각하니 잘못지었습니다. 본문의 민주당의 악수라고 생각한다 정도가 맞습니다.
제가 어떤의도를 가졌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2030을 이해하고 다시 민주세력으로 감화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취지로 적었습니다
국민중 한 집단일뿐입니다
7080 압도적 지ㅈ지하는 윤석열 탄핵도 7080이 정해야하나요?
글은 긴데 똥글입니다
제명안 할만 해 보이긴 해요.
준석이가 통합 이야기한 적 있던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