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황교안이 난리를 치나 싶었는데, 아마 사전투표를 막고 부정투표 프레임을 만들고 싶었나 봅니다.
아래는 해럴드 기사 요약본입니다. (AI 요약본)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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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신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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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가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사전투표와 재외국민투표의 투표 및 개표 절차 중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2025년 5월 30일 오전 11시경 서울행정법원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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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에는 황 후보를 포함해 지지자 128명이 신청인으로 이름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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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이유 및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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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측(박주현 법률사무소 황금률 변호사)은 “부정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해 투표와 개표 중지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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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투표에서 인구수보다 많은 확정인구가 나타났고, 실제 계수된 사전투표자 수가 전산상 발견된 수보다 많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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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원의 중복 투표, 이미 기표된 투표지가 투표회송용 봉투에 들어갔다는 의혹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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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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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송용 봉투에서 기표된 용지가 나왔다는 주장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자작극으로 의심된다”며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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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29일),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남편의 신분증을 이용해 오전에 대리투표한 뒤, 오후에 자신의 이름으로 다시 투표한 사건이 발생. 선관위는 사위투표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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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통신기록부터 시작해서 배후까지도 의심을 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일반인도 아니고 투표사무원으로 지원해서 교육받고 일하면서 저런 일을 한다는 건 거의 계획범죄급인데..
뭔가 투표중지를 노리는 조작극 냄새가 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21013_3676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