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사무원의 일탈이라고 하기에도 너무나 이상합니다.
무리를 해야 이길것 같다? 그럴만한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드는 생각이 이것은 대선 불복을 위한 사전 계획에 의한 빌드업이다~!!!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네요.
국혐당이 그 선거 사무원과 짜고서 일을 벌리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많이 강하게 듭니다.
쟤네들은 지지 않으려면 무슨 짓이던 하는 애들이잖아요.
윤은 북한을 자극해서 한반도의 위기 상황도 꾸며 내려한 정황도 있는데요….
지금 이찍은 어차피 진 거, 선거 정당성을 훼손하기 위한 행위가 일관되게 진행 중입니다.
1. 배관 타고 2층 선관위 무단침입 ---> 30대 2찍으로 확인
2. 이재명 기표용지 발견 ---> 자작극으로 의심되어 선관위 고발, 경찰 수사 중
3. 선관위 기표함 직인 훼손 ----> 황교안 지지자
4. 남편 명의로 투표 두번 한 참관인 ---> 강남 60대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