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초계기 사고관련 cctv를 공개했습니다
누르면 재생됩니다. 날아가면서 뱅크각이 커지다가 반대방향으로 뒤집혀서 실속+추락하는 모습입니다.
초계임무가 아닌 터치앤고 진행이었고 제주공항 혼잡으로 인해 포항으로 와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p-3 에는 음성기록장치만 있고 비행기록장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별도로 장착한 기종이 일부있긴하나 해당기종에는 미장착입니다.
(원판이 l188 이라 있을시기도아니기도하고)
해군은 초계기 사고관련 cctv를 공개했습니다
누르면 재생됩니다. 날아가면서 뱅크각이 커지다가 반대방향으로 뒤집혀서 실속+추락하는 모습입니다.
초계임무가 아닌 터치앤고 진행이었고 제주공항 혼잡으로 인해 포항으로 와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p-3 에는 음성기록장치만 있고 비행기록장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별도로 장착한 기종이 일부있긴하나 해당기종에는 미장착입니다.
(원판이 l188 이라 있을시기도아니기도하고)
나이트메어라이너에서 나이트메어를 꾸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표고도 1200피트, 그러나 P3는 900피트 통과중인 상황이었으니 토가파워중이었을 것이고,
추력에 이상이 감지 되었다면 즉시 뱅크각을 없애서 활공준비를 했을겁니다. 그러나 뱅크는 유지중이었으니 4발기의 추력 이상은 확률이 낮아 보이고
2. 자세계 이상이라면,
정조종사 부조종사의 자세계중 하나가 이상이 있었다면, 적정 뱅크각 보다 더 각도를 주었을 수 있습니다.
터치앤고 세 번인데, 아마 교대로 조종했다는 전제로, 첫 번째 장주비행을 한 조종사의 자세계는 이상 없음. 두 번째 장주비행을 컨트롤한 조종사의 자세계 이상으로, 첫 번째 선회로 크로스윈드 구간 들어갈 때 뱅크각을 깊게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유사사례: 99년 대한항공 스탠스테드 공항 화물기 추락 사고)
3. 선행 항공기가 있었다면,
같은 장주비행중인 선행 항공기가 있었다면, 후류의 영향이 있었을겁니다만, cctv상에서는 일단 선행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외 추론 가능 한 것들;
스피드브레이크 오작동, 속도계 이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