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쓰레기 배출일이었는데 외출 나갔다가 무심코 발견했네요.
탈출은 지능순이 맞아요.



혼자서 힘든 결정인데, 아마도 가족의 절실한 도움이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어제 쓰레기 배출일이었는데 외출 나갔다가 무심코 발견했네요.
탈출은 지능순이 맞아요.



혼자서 힘든 결정인데, 아마도 가족의 절실한 도움이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일베/펨코 사용 안하거든요?
자신의 신앙이 깃든 테잎이라 쉽게 버리기 힘들었을거 같았다는 생각입니다.
고 나애심은 가수 김혜림 엄마입니다.
장욱조는 80 년 대 가수 겸 작곡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