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과 LINE 야후는 각각 자사 EC사이트를 통해 5kg 단위의 정백미 판매를 개시했으며, 라쿠텐은 개시 수 분 만에 매진되는 등 높은 수요를 보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0일 전했다.
라쿠텐 그룹은 이날 정오부터 자사 EC 플랫폼 ‘라쿠텐 시장’ 직영 점포에서 2022년산 정백미를 5kg에 1980엔(세금 별도)에 판매했다.
1인당 하루 2봉지까지 구매 가능하도록 제한했으며, 판매 개시 후 불과 십여 분 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라쿠텐은 비축미 1만 톤 분량의 임의 계약을 정부에 신청했으며, 일본 우편 자회사인 JP 라쿠텐 로지스틱스의 물류 시설을 통해 재고를 관리하고, 일본 우편 등이 배송을 담당한다. 재고가 확보되는 대로 추가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같은 날 LINE 야후도 자사 EC사이트 ‘Yahoo! 쇼핑’ 내 ‘LOHACO by ASKUL’을 통해 정부 비축미 판매 예약을 시작했다.
판매 시작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이며, 배송은 6월 중하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고 알려졌다.
판매 상품은 2022년산 정백미 5kg 1만 봉지 한정으로, 가격은 1998엔(배송비 포함)이다.
1인당 1회 최대 4봉지까지 구매 가능하며, 예약 판매 방식으로 일부 사용자에 의한 사기 방지를 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66151965929
가격도 오르기전 가격이네요
4만엔짜리로 장관된지 3일만에 2만엔으로 만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