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한때 동지였던 자들에 대한 논평을 했을 뿐이고 발언의 심각성만 따지면 설난영 씨가 더 문제죠.
“일반 사람들이 생각할 때 노조는 아주 그냥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라며 “저는 반대되는 사람이거든요.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고, 네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노조를 접하게 됐단 말이죠”
(출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99202.html)
이 발언이 더 문제 아닙니까?
비하는 누가 했는지 둘의 말을 보면 딱 알겠죠.
남의 아들은 잘도 까면서 후보 부인은 좀 까면 안 되나요?
역대 후보 부인들 중 더한 모욕을 당한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하여간에 앞, 뒤 맥락 짜르고 보도하는 것들은 뜨거운 맛 좀 보여줘야 합니다.
논쟁할 가치도 없고 민주당도 괜히 휩쓸려 말 얹을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뭐 유시민이 자기 생각 얘기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들고 다니면서 깽판 치는지 모르겠네요.
흠. . .
Yo
그냥 정치평론하는 작가인데.. 왜 유시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