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해하게 적어서 죄송합니다.
3번의 대선 토론에서 이준석 후보가 개똥볼을 차주시는 바람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 대선 토론에서 제정신 코스프레를 하고서
청년 정책 등 정상적인 정책 공방으로 몰고 갔으면
내심 불안했을 것입니다.
권영국 후보 정도의 토론 자세를 보였다면
진짜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언젠가는 설마 동탄이 재현되는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에
마냥 기분이 좋지 않았을거에요.
그런데 이렇게 알아서 자멸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하마터면 제가 오해할뻔 했네요~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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