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사무원은 공무원이 일부 있지만 일반인들도 상당 수 있습니다.
투표장 들어서면 신분증 확인과 투표용지 출력 그리고 입구에서 관내관외 여쭤보는 분들 입니다.
이분들은 개표참관인보다 낮은 최저임금 수당에 감정노동을 겸하고 있지요. 애국자들은 이분들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개표사무원을 괴롭히는 존재가 있으니,개표참관인 중 황** 후보 쪽 입니다.
찐빠 체크리스트를 기본적으로 작성하며 전국에서 투표사무관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혹시 참관인석에 뭘 좀 작성하시는 분들 중 명찰을 보면 황** 후보쪽일 확율이 높습니다.
투표장에선 정당명이나 후보자 이름을 말하거나 하면 큰일납니다. 그저 한번만 째려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