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2023년 박민 사장 이후, 2024년 파우치 사장 이후로 맛이 간 방송사라고 하지만,
선거를 며칠 앞두고 KBS는 이제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고 있습니다.
MBC는 말할 것도 없고, 일베 방송으로 치부되는 태영 방송조차도
이준석열의 언어적 성폭행을 심각하게 비판하고 있는데...
먼저 어제자 MBC 뉴스데스크, SBS 8시 뉴스입니다.
-MBc
-sbs
공영방송으로서, 위 두 방송사보다 지금 이준석의 행위를 더 심각하게 바라보고 성토해야 마땅하거늘,
어제 KBS 9시뉴스는 눈과 귀를 의심케 하는 방송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KBS
기계적 중립이랍시고 국민의힘과 이준석열의 입장을 그대로 받아 전달하면서, 오히려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는 데 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KBS 그 특유의 기술입니다)
일단 반사회적인 언어 성폭력을 먼저 비판해야 하는데도,
그런 기본조차 외면한 채, 가족 검증 운운하며 언론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편파, 왜곡 보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연일 이재명을 공격하는 데 혈안이 되고있는 매국 조선일보.
평소에도 KBS는 조선일보와 알게 모르게 보조를 맞춰왔지만,
이제 선거가 가까워지자, 위의 보도처럼 공영방송이 아예 매국일보와 보조를 맞추고 있습니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수신료)으로 억대 연봉을 받고, 좋은 방송 시설..
그리고 강력한 두 개의 채널 권한을 가지고 매시간마다 이런 식으로 혹세무민하는 뉴스를 내보내며 (때로는 교묘하게) 장난질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하늘이 보고, 땅이 보고 있거늘..
공영방송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채,
사회의 독극물인 매국일보와 함께 매국노 같은 짓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 반드시 그에 대한 댓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ㅡ 관련 어제 5월 29일 지상파 3사 뉴스
MBc 뉴스데스크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
SBS 8시 뉴스 : https://news.sbs.co.kr/news/programMain.do?prog_cd=R1&plink=GNB&cooper=SBSNEWS
KBS 9시 뉴스 : https://news.kbs.co.kr/news/pc/program/program.do?bcd=0001#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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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분 내용추가
지난 대선에서의 0.7% 패배는 언론의 왜곡 편파 보도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교묘한 편파 방송을 통해 소위 이재명 악마화하는 데 일조했던
KBS등 지상파 그리고 YTN등 케이블 방송등의 영향이 결정적이었다고 봅니다.
아직은 지상파, 이 레거시 미디어는 노인층뿐 아니라, 저관여 중도층에게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부동산 문제 , 심상정- 안철수 등 다른 변수들은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다고 해도,
공영방송만큼은 사실에 근거한 공정 보도를 해야 할 의무가 있었기에, 그 책임이 크고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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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서 민주당 선대위는 KBS 측에 재발방지 약속과 강력한 경고를 해야 할 것이며,
며칠 남지 않은 이 시점에, 지난 대선 때처럼 교묘하고도 과감한 편파 보도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방심은 금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이번 선거가 왜 시작되었는지 잊지 맙시다.
참 ..안타깝습니다
MBC 나 JTBC로 수신료 납부하게요.
공감합니다~
공감합니다.
성인되서 출가해서 자신의 일에 자신이 책임지고 독립체로써 살아가고 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