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 도구를 개발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느끼는 바를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1. 어렵고, 가보지 않은 프로젝트에 대한 AI 효능감
- 효율 최소 10배~100배
- 처음 접하는 신기술 분야라면 AI가 없던 시절
인터넷 뒤져 개념잡고 메뉴얼 다운받아 숙지하고 툴 익숙해지고..
개발 기간 예측 불가, 개발실패 확률 90% 이상
- AI도움을 받으면-->
1) 이거 개념 정리좀 해줘..
2) 나 이거 이렇게 하고자 하는데 간단한 프로그램 구현해봐..
3) 도구 사용이 어렵네. .이런 기능은 어떻게 해야 되?
4) 음 이렇게 수정하면 어때?
2. 많은 경험을 해 봤지만 익숙하지 않고 완전하지 않은 지식
- 효능감 100~500%
- 나 이런거 하는데 ? 분석좀 해봐 --> 이런거 저런거 하는 것이군요..
- 부족한 부분은 없어? 좀 도와줄래? --> 이러 이러한 부분이 수정하면 이렇게 좋아 집니다.
- 이런 기능 좀 추가해줄래? --> 네 . 이렇게 해 드릴게요.
- 전체적으로 어때? --> ...
- 최근에 크게 도움 받은 것들 : 액셀 매크로 프로그램,
json 개념 정리, json 제어 클래스 구현, 스크립트 언어 통합,
vscode 최적화,, clang-format 개념정리 및 적용, FW 최적화, HW FW 프로토콜 구현
3. 익숙한 분야
- 효능감 : ~30%)
현재 월 10 만원 정도를 사용하는데 (월30만원 짜리는 저에게 효율성이 낮아서 없애버림)
-chatGPT, GEMINI, CURSOR, Copilot
현재 수준이면 100만원도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일의 ai가 기대 됩니다.
네. 분야마다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지피티 클로드 각각 2계정씩 씁니다. 최소 몇백치는 뽑는거 같아요.
추천감사합니다.
클로드 적극 사용을 검토해야겠습니다.
요즘 CHATGPT가 맛이 간 거 같아서 걱정이었는데요.
각각 2개정씩 사용한다는 의미는 무었인가요?
gpt는 계정 2개부터 그걸로 학습도 안하고, 대화 공유도 가능해지고 그래서요.
실무적으로 체감되는 리팩토링이나 최신 라이브러리 이해도는 클로드 4.0이 차원이 다르네요.
지금도 너무 많은데 클로드가 좋다면 추가해야겠습니다.
VSCODE에서 CURSOR는 저에게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연단위 결재했는데 거의 못쓰고 있거든요.
클로드는 사용을 해봐야겠습니다.
결국 미국이 모두 다 가져가네요... 초반이지만요
러닝커브를 엄청 꺽어줘서 좋습니다.
근데...
'이러이러한거 만들어줘!' -> 네 알겠습니다
'요런 문제가 있잖아!' -> 수정합니다
'그러면 또 저런 문제가 생기잖아' -> 네 맞습니다. 수정합니다.
'않이 그럼 다시 요런 문제 잖아' -> 네 맞습니다. 수정합니다.
'그러면 또 저런 문제가 생기잖아' -> 네 맞습니다. 수정합니다.
.... 이럴 때 열받습니다 ㅋㅋㅋㅋㅋ
chatGPR가 요즘 심합니다.
그래서 요즘 제미니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다만 정말 좋기는 합니다. 사용자가 디테일하게 송곳과 같이 질문을 던지면.. 정말 양질의 답을 주니까요.
잘써먹으려면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점에서.. 공부의 양은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ㅎ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게 해주니까요.
그렇지 않다면 지식의 습득 속도가 감당이 안되더군요.
어느정도 실무자가 쓴다면 정말 혼자하는데 팀이 하나 있는 느낌인데, 모르는 분야는 비슷하게는 만들어주기는 합니다.
정말 세상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턱에 서있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