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료로 공개되서 보고있는데요 그냥 막연히, 참 언론이다, 용감하다. 응원한다. 느낌이었는데, 진짜 위대한 방송이네요. 김용진대표님부터, 봉지욱, 한상진 기자님 그 모든 PD 부터 직원들까지 진짜 존경스럽네요. 후원 많이 해야겠습니다.
/Vollago
그 와중에 "지금은 암흑의 터널을 지나고 있지만"으로 시작하는 김대표님의 본격 메쏘드 연기.. ㅋㅋㅋㅋ
대단한 분들이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ㅠ
그놈의 헌법과 법률... 내란세력과 수하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들이네요.
그날부터 뉴스타파 후원중입니다.
고맙고 미안한 분들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