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가 펨코관리자가 개혁신당 당직자라고 폭로를 했습니다.
어쩐지 펨코들어가서 조금이라도 이준석에 비판적이면 바로 이용정지 당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기 클리앙분들께서도 이용정지 당할 만한 글이나 댓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용정지 당하는 사례를 직접 겪거나 목격했을 겁니다..
분명 이준석에 반대하는 사용자를 걸러내는게 분명합니다..
민주당은 이런점을 수사나 특검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예전에 드루킹건으로 김경수가 묵시적 동의로 징역2년을 받았습니다.
이용정지 사례뿐 아니라 계엄때 계엄에 비판적인글이 인기글에 안올라가고
안귀령을 비난하는 글이 최고 인기글에 올라가는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혹시라도 관리자들이 어떻게 여론을 조작했는지 여부도 정권교체후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현재 2대남들은 온라인여론에 더 휩싸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커뮤니티여론이라도 바로 잡아서 우리쪽으로 가져와야 한다고 봅니다.
불법이 확실한것들 처벌하고, 국회에서 관리자를 불러다 조져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준석한테 반대되는말 하면
다썰리는건 확실합니다 결국 그래서
준천지만 남게된거구요
펨코라는 사이트가 가장 글이 많이 개재 되는 곳이 인터넷 방송인데, 그 인터넷 방송 보면, 난리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인터넷 방송을 수요하는 주요 수요층이 10~30대인걸 감안한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