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전투표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닙니다. 친지 지인에게 연락을 하든 인터넷에 댓글을 달든 그 어떤 것 이든 6월3일 본투표 당일까지 끝까지 절박하게 갑시다. 칼바람 불고 춥던 그 혹독한 겨울철 응원봉과 깃발을 들던 때의 절박함으로 끝까지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