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2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저녁 6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 3동 사전투표소의 투표함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여성 A씨가 해당 장면을 촬영하고 개인 펜으로 서명을 하는 등 선거 사무를 방해했다.
A씨는 황교안 후보 측 참관인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가 종료되면 구청 공무원들은 관외 투표함을 개봉해 투표용지 숫자를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는데, A씨는 이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A씨는 또 관내 투표함에 부착하는 봉인지에 참관인 서명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챙겨온 빨간색 유성 펜으로 투표함을 훼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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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잡아서 누구 지시인지 수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