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나기도 했고
투표날에는 집에서 영화 보거나 넷플릭스 볼려구요.
선거방송 딱히 챙겨보는 스타일도 아녔고 원래부터 결과만 보던 사람이라......
3시쯤 나간김에 이발도 하고 투표하고왔는데
날이 점점 여름이 되가네요.
이전대선도 부재자투표했었고 그때도 사람이 좀 있어서 사람 많을걸 예상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단 별로 없었습니다. 아주 없었던건 아니라 살짝 기다리긴 했습니다만....
날이 더워서 텀블러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해갈껄 하는 후회는 했네요.
지금은 밤이라 시원하긴 합니다만
투표날에는 집에서 영화 보거나 넷플릭스 볼려구요.
선거방송 딱히 챙겨보는 스타일도 아녔고 원래부터 결과만 보던 사람이라......
3시쯤 나간김에 이발도 하고 투표하고왔는데
날이 점점 여름이 되가네요.
이전대선도 부재자투표했었고 그때도 사람이 좀 있어서 사람 많을걸 예상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단 별로 없었습니다. 아주 없었던건 아니라 살짝 기다리긴 했습니다만....
날이 더워서 텀블러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해갈껄 하는 후회는 했네요.
지금은 밤이라 시원하긴 합니다만
내일도 많은 분들이 투표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