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찍힌 사진이라고 합니다.
주진우기자 저양반의 섭외력은 진짜, 와...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정도 친화력의 소유자가 제약회사나 보험회사 영업사원으로 가면
연봉 3억은 우습게 땡깁니다.
저런 직원에게는 대기업 사장도 함부로 못하더군요.

오늘 찍힌 사진이라고 합니다.
주진우기자 저양반의 섭외력은 진짜, 와...
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정도 친화력의 소유자가 제약회사나 보험회사 영업사원으로 가면
연봉 3억은 우습게 땡깁니다.
저런 직원에게는 대기업 사장도 함부로 못하더군요.
일단 준석이부터... 아마 대선 끝나면 이준석이 첫빠가 되지 않을까...
구지?
명태균 저자는 그냥 얘기 들어주는 거 좋아해서 그러는거지
결국은 김건희랑 원팀이죠.
강심장
겸공방송볼때도 나오면 다른곳으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