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아직 안 끝났습니다.
3년전 우리는 지난 대선 0.7% 차이로 패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대한민국 3년의 시간이 공중분해 됬습니다.
이준석, 한동훈, 김문수, 윤석열, 한덕수, 권성동, 나경원, 윤상현.. 등등..
저들은 원래 한 팀입니다.
잊으면 안됩니다.
지금 음담패설과 단일화 논란으로 선거 쟁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저들과 계속 되는 친일, 독재, 내란을 종식하기 위한 최후의 전쟁입니다.
저들의 만행을 이제 역사에서 끝내야 합니다.
김구 선생님, 김대중 대통령의 시대는 지나갔고, 지금은 우리의 시대입니다.
오늘의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만들어갑니다.
6월3일 최후의 승리 까지 이재명 후보 경호에 만전을 기하고
민주진영, 민주시민이 모두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이재명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 우리의 역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