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시절엔 포항에서 P-3에 무장을 장탈착 해줬습니다. 4명이면 작전비행이 아니라 비행교육이나 훈련비행으로 추정됩니다. P-3는 50년대 민항기 기반이라 점프 시트가 없고 일반 여객기처럼 비상탈출문 밖에 없습니다.
일단 이번일이 조종사 실수냐, 정비불량이냐에 따라 달라질텐데
일단 61,65 원인제공한 전대의 전대장까지 모가지는 확정일 것 같고요. 사령관도 위험할 것 같습니다 제발 승무원분들 탈출 성공하신거면 좋겠네요.ㅠㅠ
현역시절엔 포항에서 P-3에 무장을 장탈착 해줬습니다. 4명이면 작전비행이 아니라 비행교육이나 훈련비행으로 추정됩니다. P-3는 50년대 민항기 기반이라 점프 시트가 없고 일반 여객기처럼 비상탈출문 밖에 없습니다.
일단 이번일이 조종사 실수냐, 정비불량이냐에 따라 달라질텐데
일단 61,65 원인제공한 전대의 전대장까지 모가지는 확정일 것 같고요. 사령관도 위험할 것 같습니다 제발 승무원분들 탈출 성공하신거면 좋겠네요.ㅠㅠ
Achtung!!! 밀덕 독빠
P3C들어오고 일년뒤 당시 6전단 배치받았는데.
참 세월도 무상하고 이미 저 기체가 30년을 운용했다는게 ..
여튼 마음이 아픕니다...
당시 613? 무장중대 선임이 선임수병 이라서 기억이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