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쉬는 시간에 직원들 둘이 나누는 대화를 들으니 참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둘 중 고참 직원이 예전에 어차피 정치하는 애들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다 똑같은 놈이라고 해서
내가 한마디 했었는데.. 본인이 뭘 잘못한건지 모르더군요.
오늘은 어차피 이재명 될껀데 우리가 투표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냡니다..
그냥 입닥이나 하고 있지 여기저기 저렇게 떠들고 다니네요.
선거철마다 본인이 제일 잘 아는 척..
점심먹고 쉬는 시간에 직원들 둘이 나누는 대화를 들으니 참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둘 중 고참 직원이 예전에 어차피 정치하는 애들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다 똑같은 놈이라고 해서
내가 한마디 했었는데.. 본인이 뭘 잘못한건지 모르더군요.
오늘은 어차피 이재명 될껀데 우리가 투표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냡니다..
그냥 입닥이나 하고 있지 여기저기 저렇게 떠들고 다니네요.
선거철마다 본인이 제일 잘 아는 척..
고무고무 개틀링~!!!
아 그래 어차피 이재명이 될 거니깐 이재명 찍으면 되겠구나
저는 그런 식으로 받아 칩니다.
TK에 살다 보니 웬만한 헛소리엔 화도 안나요. ㅋㅋㅋ
그렇게 하게 냅둬야죠...
근데 말은 저렇게해도
결국 2찍 아니면 4찍 할거같네요.
투표 안하는게 도움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당일이 투표하겠죠
어차피 결정된거니 투표 안하겠답니다
그래서 대구 투표율이 최저인가요? ㅋ
저는 그냥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선거는 나쁜 사람과 더 나쁜 사람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나마 덜 나쁜 사람 선택하면 된다. 투표를 포기하거나 제 3의 후보에게 투표하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뽑아줄 굳건한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는 [ ] 당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 있다. 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혹시 모르니 멘트에 필터링을 적용했습니다.
/Vollago
혜택은 다 받으려 할걸요
늬들말대로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은에 왜 이재명만 욕하냐고도 해야죠
... 관심 없는 척 하는 놈들은 그 분야에 미친놈이라 했습니다.
준석이도
자기는 순결한척하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그 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