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바로 앞이 충무로 필동주민센터 입니다.
인쇄소 골목이면서, 차량들 P 턴 구간이라 늘 대단히 혼잡한 곳입니다.
현재 점심시간의 상황입니다.
주민센터 사전투표 참여 위해 대략 150~ 200M 가량 길게 대기줄이 생겼고,
늘 차량 경적소리 난무하는 장소인데, 오늘은 날카로운 소음 하나 없이,
질서정연한 혼잡함 속에 짜증 어린 표정 하나 없이, 밝고 경쾌하면서 단호한 의사로 투표 참여해 주시네요.
언듯 잔치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제 금방이네요. 빨리 이재명 대통령을 맞이하고 싶네요.
- 이상 필동주민센터 상황이었습니다. !! 다음 리포터 나와주시죠!!


출처 : 필동터줏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