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들은요
그 성남시장 당시에 1프로 지지율로 시작해서,
권력자들에게 언론과 검찰로 난도질 당하면서
수많은 프레임을 뚫어서 한땀 한땀 걸어서 올라온 지지입니다.
별의별 악마화에도
그 분의 소년공시절과 청년시절을 공감하면서,
진짜 진심으로 지지합니다.
펨코만 쳐다보면서, 이렇게 해보자, 저렇게 해보자..
천박한 얕은 수로, 뒤엎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지지자를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으면,
준스기는 몇달전부터 기자들에게,,, 내가 뭐뭐할껀데 두고보시라~~~떠들었다는 소리가 있네요
언젠가 언론기사같은데서, 준스기가 이후보님 가족을 진심으로 괴롭혀보겠다는 워딩을 했을때, 뭔소린가 했어요.
그 회심의 수가, 겨우 이런식의 패드립을 해요?
당신들의 우상은, 이재명 정부의 관용만 바라봐야 합니다.
어떡합니까, 준스기.. 최근 화제인 패러디로 마무리 합니다.
저 이준석 많이 좋아했습니다.
표 다주고 싶었습니다.
예를들어, 위원장님이 집에 가셔서 가족들과 저녁식사하고 TV보는데,
대선후보라는 사람이 지상파에서 난데없이 여자 성기 드립을 한다?
대한민국이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짓이 매일매일 일어나는 곳이 있습니다.
어디? 펨코!!
그런 일을 매일매일 하는 기관이 어디?
개혁신당!!
아직까지 펨베 일베질 할 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