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여의도에 나오는 출연진들은 아들이 쓴들이 맞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이렇게 해도 괜찮나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사실이 아닌 일을 전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문제지만 이것이 대선후보를 선택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는 중대사안인지도 따지지 않고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간 눈팅만 했는데 사전선거하고 영상보다 짜증이 올라 글을 씁니다.
장르만여의도에 나오는 출연진들은 아들이 쓴들이 맞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이렇게 해도 괜찮나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 사실이 아닌 일을 전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문제지만 이것이 대선후보를 선택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는 중대사안인지도 따지지 않고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간 눈팅만 했는데 사전선거하고 영상보다 짜증이 올라 글을 씁니다.
정영진 손절한지 오래 입니다.
민주당 장현주 부대변인이 문제죠.
저런 식으로 변호하면 프레임ㅇ 안에 끌려 들어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