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아침 5시 40분에 투표소 도착했는데 앞에 대략 100여분이 계시네요.
19대 때 처럼 탄핵이후 대선인데 그때는 사람들 얼굴에 뭔가 여유가 있어 보였는데 오늘 투표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 면면이 다들 간절함과 긴장감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빨리 선거 끝나고 내란 종식 시키고 삶에 진짜 짜잘한 여유 좀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아침 5시 40분에 투표소 도착했는데 앞에 대략 100여분이 계시네요.
19대 때 처럼 탄핵이후 대선인데 그때는 사람들 얼굴에 뭔가 여유가 있어 보였는데 오늘 투표 마치고 나가시는 분들 면면이 다들 간절함과 긴장감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빨리 선거 끝나고 내란 종식 시키고 삶에 진짜 짜잘한 여유 좀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노가다 하는 별거없는 사람입니다. 멀리서보면 둥글게 보이는데 가까이서보면 중심에서 삐져나온 가시들이 성게처럼 자리잡고있습니다. 건강하고는 싶은데 운동은 싫고 먹는거에 진심이지만 살찌기는 싫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