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대권도전
전국 생중계 대선후보토론
이 좋은 판 위에서 왜 자폭쑈를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토론 나가서 적당히 거대양당 후보 까주고 청년 공약들 위주로 어필하고 다른 후보들 말에 딴죽이나 좀 걸었으면 진짜 정치적 자산 크게 챙길 수 있었는데....
이런 일생일대의 판에서 펨코 말듣고 놀다가 깽판치고 자폭할 줄은 상상도 못 했네요.
명태균 하나만 마크하면 되던 사법리스크가 허위사실유포 선거법까지 추가되고 비호감 이미지 못 박은데 이어 여성계랑 광범위 전투까지...
제명은 어찌 막는다쳐도 저 리스크들 어떻게 다 관리하려고....
당장 소송비로 코인으로 번 돈 한방에 해먹게 생겼는데...
진짜 세상 멍청한 선택을 매일 경신하네요.
펨코에 중독된거죠.
자길 지지하는 뽕에 취해서 완전히 이지를 상실한겁니다.
여론몰아질거가 생각하는거 펨준석들 밖에 없어요.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거나.. 중2병스러운 비단주머니랍시고 연 것이거나.. 무속에 엮인것이거나.. 셋다이거나 할 뿐이겠죠..(어딘가의 민씨나 모 그룹처럼..)
머리 속에 가진 게 그거 밖에 없어서 그런 거죠. 다른 건 보잘 것 없는 수준 밖에 안되니까 결국 눈 뒤집혀서 그게 튀어 나온겁니다.
그냥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예요.
40년을 저렇게 살았으니 어쩔수 없습니다.
선거비 보전 금융치료, 수감되서 재소자들한테 다구리 당하면서 계몽당해야죠.
그가 그간 뱉은 비호감적인 발언들은 많았으나 자신을 옭아맬 결정적인 한방이 없었는데 이번의 그 발언이 엄청난 발화제가 된것 같았습니다. 스스로 땅을 파고 들어간거죠
본인이 어느정도 이루고 사는 남자들은 서열정리 확실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