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잘못한 것은 명백하긴 한데
자칫 이재명 정권으로부터 탄압 받는다는 이미지가 씌워지면
윤석열이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탄압받았다는 이미지로 대권 주자로 급부상 한것처럼
이준석 무게감만 키워주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어짜피 이준석은 다음 총선에서 선택받지 못할 겁니다.
여론과 국민의 선택으로 자연적으로 도태되도록 해야지, 정부와 국회가 나서서 처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야 제명당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안을 잘 모르거나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준석을 지지하게 될 수도 있어요.
윤석열이 문정권에서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잘 모르는 것처럼요.
제명뿐만 아니라 명태균 건 성상납 건 등등 한트럭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0195?sid=102
중앙일보도 버린 이준석이라서 아무도 신경을 안씁니다
그런데 그냥 살려두는건 너무 해롭습니다
이준석은 식물 국회의원 될 것 입니다.
국힘에서 반란표가 10표 이상 나와야
제명안이 국회에서 통과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이준석이 고발당한 건들을
전부 다 조사 받은후,
연말 쯤에 천천히 제명해도 됩니다.
그리고 이준석 제명은 다수당이 저쪽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할지 모르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봐요.
이미 저급한 말을 내뱉는 순간 끝난겁니다.
그리막말했는데 그리말하시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