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前간부 청탁 의혹서 등장한 비선실세?...건진법사 그리고 노○○
11시간전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의 청탁 의혹과 관련한
수사 과정에서
정치 브로커
노아무개씨가 주요 인물로 떠올랐다.
노씨는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당시
전씨와 함께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서 활동하고
경찰
고위직 인사에 개입하는 등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김영삼 정부 시절부터
다방면에서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전씨와 함께
통일교 사건에도 개입한 의혹이 제기됐다.
한때
'통일교 2인자'였던
고위 인사의 조카이기도 한
노씨는
검·경 인맥을 활용해
로비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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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과.....
통일교의.......관계...
과거....
역사는...
김영삼...정권...까지....
거슬러...올라간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