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진법사 처남 측근의 경호업체 “그라프 보안 맡았다” 홍보
5시간전
‘건진법사’
전성배(65)씨의
처남 측근
고모씨가 운영하는 A경호업체가
명품 브랜드
‘그라프’의
보안 업무를 맡았다고
홍보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라프’는
통일교 간부가
2022년 전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용 선물로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된
60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브랜드다.
A사는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3년간
공공기관 신규계약 수주액이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규 계약
대부분이
사실상
경쟁 없는 수의계약 또는 제한경쟁
(일정 자격 요건을 통과해야 입찰 가능)
방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A사는 최근까지도 홈페이지에
“그라프의
보안(Security)에 관한 연간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
그라프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명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다수의
유명 호텔과
명품 브랜드에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하지만
최근 전씨와 관련한
검찰 수사가 확대되자
A사는 홈페이지를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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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4년
A사의 공공기관 보안용역 관련
신규계약 수주는
대부분
경쟁입찰이 아닌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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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권력이....
명태법사....권력을.....능가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