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샤넬백 바꿀때도 '21그램' 등장…검경 동시 수사 나선다
2시간전
검경이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 관계로
각종 의혹에 얽힌
인테리어업체
‘21그램’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2년
김 여사 샤넬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유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샤넬백을 교환할 때
21그램 대표의
부인이
동행한 정황을 포착했기 때문이다.
경찰은
같은 해
21그램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수주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
지난주
21그램 대표 김모씨와
부인 A씨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최근 A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A씨는 검찰에
“건진법사는
알지 못하고 원래
유씨와 알던 사이어서 같이 갔다”며
“가방을 교환할 때
웃돈 현금 200만원은
내가
보탠 게 아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다만
....
....
통일교가.....
선물했다던.....
1개에....
천만원이...넘는......
....샤넬백은....어디에...있습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