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작업을 하던 상관 없습니다만, 우리가 흔들릴 일은 절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 지지자들의 이재명 후보에 대한 믿음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린 이재명 후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그 탄탄한 지혜와, 지금까지 증명한 행적을 믿습니다.
그리고 오직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는 그 진정성을 믿습니다.
어느 지역이나 커뮤니티 같이 그 자체로 종교와 같은 맹목적 믿음이 아닙니다.
이성적 판단,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온 "이재명" 이란 사람을 믿습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라 믿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이재명" 이란 사람 자체를 믿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우린 그 증명을 할 수 있습니다.
내일 아침이 매우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