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고 합니다.
게임설명
두 명의 참가자가 약 20m x 4m 크기의 필드 양 끝에서 출발해 전속력으로 서로에게 돌진, 한 명은 공을 들고 달리고 다른 한 명은 태클을 시도합니다.
보호 장구가 없습니다.
추가) 소셜미디어 바이럴을 타고 유행이랍니다.
뭔가해서 유튜브 검색을 해봤더니,
치킨런 게임인데,
아무 보호장구 없이,
그리고 피하지 않고 부딪히는 그런 아주 위험해 보이는 경기입니다.
이런걸 경기라고 부르는 것이 맞나 싶습니다. 법으로 금지되길 바랍니다.
뉴질랜드는 잘 모르겠는데 오지풋볼은 그냥 저렇게 보호장비 없이 하던거 같던데요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하네요 결국, 안 없어질거에요
30m 정도 높이에서 발목에 덩굴을 묶어서 땅에 닿기 직전에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러다가 죽는 경우도 있다고...
저 번지점프 안전줄이 걍 나무줄기 같은거라 완충작용이 0프로이기에 떨어질때 다리가 끊어질듯한 고통을 느낀다네요.
근데 심지어 저 줄길이를 못맞춰서 걍 머리를 땅에 처박기도 하더군요ㄷㄷㄷ 너무 충격적이라 20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저는 번지점프는 절대 안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