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대선은 깜깜이 기간에 안철수가 윤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면서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지만 미디어리서치를 제외하고는 모든 여론조사에서 대략 3~5%정도 윤이 앞서고 있다가 중론이었습니다. 안철수 표가 흩어지면서 그 정확한 추세를 우리는 모릅니다만(아마, 정당이나 여론조사 기관은 알겠죠) 결론적으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쪽에 집결이 잘 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실제 과표집이었는지, 막판에 이재명 후보쪽으로 마음 정한 부동층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0.7% 정도 차이로 끝났습니다. 즉 최소 2%정도가 과표집이었다는 거죠
이번 대선의 경우에는 초반의 차이 격차는 심했지만, 모름/없음/기타 층에서 김문수 후보 쪽으로 몰렸고, 결론적으로 지금 8.5%정도 차이, 1000명 응답 여론조사 기준으로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는 보수 과표집이 중론이기 때문에 실제 결과도 10%정도 내에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막판 이준석의 말같지도 않는 말 때문에 흩어지는 표가 얼마나 될지 봐야겠지만요.
51:41:7:1 정도가 아닐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