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부니가 나아졌어요 ㅋㅋㅋㅋ
진짜 진짜 너무너무 싫어하는데
저만 유별나게 이렇게 싫어하나?
저만 이렇게 시끄러임마 혐오에 빠져서 이러는걸까?
고민 했었지만 여러분들의 글을 보니 제가 비정상이 아님을 확인 받으면서
저 또한 평범한 시대의 일원이 맞음에 안심하게 됩니다.
시끄러임마가 피선거권도 박탈 당하고 선거비 보전 못 받고 거지가 되고 깜빵도 왔다갔다 하고
평생 소득 없는 한물 간 철새 정치인으로 욕만 먹다가 찌그러지는 날이 오길 바라고 바래봅니다.
평생 피아노는 배워 본 적 없는데 젓가락 행진곡 정도는 배워 봐야겠어요 ㅎㅎㅎ
본인의 반성점도 몰라요 나이는 40인데 정신연령은 10대같아요
무섭네요 저런인간이 권력을 잡으면 윤석열은 애교수준일듯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무식해요 머리는 좋고 수치는 잘 외울줄 몰라도 상식은 없더군요
진짜 공감입니다. 살면서 이렇게 싫어 해본 인간이 윤수괴 말고는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근데 전 둘 중에서도 시끄러임마가 한 단계 위입니다.
그쵸그쵸? 이런게 사람들에게 받는 위안이군요....
오늘 모공에서 인류애 충전 많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