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늘 하던 공작 그대로 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을 걱정하여 "주어"를 빼고 자기 커뮤에서 만들어진 아주 자극적인 언어란 "떡밥"을 던지며,
언론이 이를 물고, 퍼져 나가며 이 후보님이 악마화 되길 바랬습니다.
근데, 그는 펨코 유저들의 의식과 국민들이 똑같을 거라고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토론회의 관람자는 펨코가 아닌, 정신이 건강한 일반 국민이었습니다.
모욕당한 여성은 분노했습니다.
모욕당한 여성의 남편은 분노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는 분노했습니다.
사회적 약자는 극도의 혐오언어에 분노했습니다.
대선 토론판에 똥을 뿌리는 진보진영은 분노했습니다.
결혼도 애도 번듯한 직장도 못가져본, 정치낭인만 하다가 최근에 의원질하는 이준석이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한 번 당해봐라. 22년에는 당대표하다 쫓겨날때 국민들은 그 감성팔이에 속았지만,
이번에는 국민이 철저하게 쫓아낼 것이며, 아예 방송계에서 찾아보지도 못하게 할 것이다.
그냥 펨코 준천지, 개혁신당 똘마니 들 델꼬 혐오유튜브나 하고 사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