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좋지 않아...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SK* 유심 교체 안내 문자를 받고 갔으나 교체를 못 받은 사건을 정리하면...
1. 5/22 유심교체 안내 문자 받음(방문기간 : 5/25~29)
2. 5/28 14시 경 해당 대리점에 방문함
3. 대리점 직원 왈... 유심칩이 다 소진되어 없다고 함 그리고는 30일 금요일에 오면 바꿔 주겠다고 함
4. 유심칩이 교체 인원에 맞춰서 입고가 되었을건데 왜 없는지 물어보니 밀린 사람 교체를 해줘서 없다고 함
5. 대리점에서 나와서 114 고객센터에 항의 함
6.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하여 SKT측에서 교체 못 받은 이유를 다시 확인해서 알려달라고 함
7.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해당지점에 유심칩이 정해진 수량보다 작게 들어왔다고 함(본사에서 파악한게 아니고
대리점 직원의 말이라고 함)
8. 이때까지 대리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유심칩을 작게 보냈는데 유심칩을 교체해라고
안내 문자 보낸 것은 SK*에서 보냈는데 그럼 이번 일의 잘못은 본사가 아니냐 물어보니... 죄송하는 말만 계속 반복함
제가 속이 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어 갔는데 이런 결과가 나오니 기분이 몹시 불쾌하네요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오면 교체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럼 다음주에 저처럼 교체를 못 받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 모든걸 이해하자고 해도 그럼 최소한으로 아직 교체를 받지 못함 사람에게 안내 문자나 전화라도 하였으면
헛걸음을 하지 않았을건데 그런 일련의 과정도 없이 재고가 없어서 안된다...
정말 SK*가 마음에 안드네요.....
내방고객이 있으면 내방고객도 해줘야하고 ..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제 앞으로 skt 쓸 일은 없습니다
1회선 lgu 망 번호이동
1회선 유심교체
1회선 이심교체 고객센터는 통화 자체가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