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연예인입니다. 그들은 정치인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가진 사람도 아닙니다.
그들의 행동이나 말에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어도 그걸 비판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공감 능력이 결여된 특정한 돌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인기가 떨어지거나 할 순 있어도 그걸로 사회적 처벌이 이뤄져서는 안됩니다.
우리 진영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있지 않습니까.
더욱이 아이돌은 아직 어리고 세상 잘 모르는 친구들입니다.
공인이라구요?
그 엄격한 잣대는 정치인이나 공무원이나 혹은 사회 지도층에 들이대야 합니다.
그런데도 오히려 그들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한 느낌마저 듭니다.
누가 뭘 입었든 그냥 그러려니 하자구요.
지금 선거는 내력세력 vs내란세력심판 민주세력 의 구도입니다.
국힘지지자는 내란세력옹호자 반민주세력 입니다.
엄한 잣대를 대는게 맞습니다.
공인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미치는 영향이 막강하므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선거기간이면 V하다가도 아차차 싶어서 이정도 센스는 있어야 연예인 하는 겁니다. 없어도 상관없지만 그래서 인기 떨어지는 건 감수해야죠.
그 어린 친구들을 최애라하고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더더 어린친구들이 많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그 어린친구들(아이돌)의 행동하나하나 의미부여하고 따라하고 싶어하기도 하구요
나의 최애가 어떤행동을 해서 비난을 받을때도 일부 팬들은 이유가 있다 생각하여 감싸주고 싶어합니다
당장 인스타에도
"젓가락꼽겠다는데 파란색1번은 나라도 못하지"
"이재명 아들래미가 그따위 말했으니 저사진은 인정임" 라는
댓이 많이 보입니다
이런데도 그냥 그려려니 하쟈구요??
자신의 이미지를 선전할수있는 특별한 기회를 잡아부와 명예를 획득한 유명인들이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을 벗어난 행위에 대해선 혹독한 댓가를 치뤄야한다고 봅니다. 왕관을 쓸라면 왕관의 무게를 버터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