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인것 같습니다.
이준석이 펨코남을 지지하는 거죠.
한마디로, 커뮤에 잠식.. 혹은 중독된 그냥 나만 잘난줄 착각하는 유저가 한명 대표로 나와서 그들을 대변해 준다는 겁니다.
이준석은 이미 펨코 광신도가 되었고 그저 본인이 잘난게 아니라 펨코남들을 대변해주는 꼭두각시가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그걸 모르겠죠.
일베하는 놈들이 일베가 왜 나쁜줄 모르고
메갈들이 왜 메갈이 나쁜줄 모르듯이
이준석도 왜 갈등과 혐오가 나쁜지 모르니까 저러고 다니는 겁니다.
말이 좀 새었는데, 어쨋든 이준석은 끝났습니다.
다행입니다. 한국정치사에 이런 정신나간 놈이 젊은 정치 한답시고 깝치고 다니는 꼴 다신 안봤으면 좋겠네요.
화성 을 국회의원 뱃지도 반납해야합니다.
다 알고 그거 이용해서 사람들 갈라치고 혐오 뿌리고 그거에 사람들 싸우는거로
자기 세력 만들고 좋다고 그게 옮은 소리라고 주장하니까 욕하는겁니다.
진짜 악마의 화신이고 히틀러도 어린애로 보이게 만드는 쓰레기일 뿐입니다.
처벌받아야죠. 지금 시대가 어느시댄데 대선후보 부모가 떡을 돌리나요 ㅎㄷㄷ
일베와 펨코와 이준석이 삼위일체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