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중요한 순간 못참고 본인의 정치적 자해을 자행한 이준석.
둘 다 본인들 손아귀에 대단한 핵탄두 발사 버튼이 있다고 착각하고
거침없이 눌렀으나, 아뿔사 결국 X되는 것은 본인들이었음을.
이제 그로인한 후과를 남은 여생 잘 갚아나가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책임있는 자리에서 국민 혹은 당원이 위임한 권력을 본인의 것이라고 믿는
덜자란 키덜트들의 사회적 자살쇼 잘 봤습니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 못참고 본인의 정치적 자해을 자행한 이준석.
둘 다 본인들 손아귀에 대단한 핵탄두 발사 버튼이 있다고 착각하고
거침없이 눌렀으나, 아뿔사 결국 X되는 것은 본인들이었음을.
이제 그로인한 후과를 남은 여생 잘 갚아나가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책임있는 자리에서 국민 혹은 당원이 위임한 권력을 본인의 것이라고 믿는
덜자란 키덜트들의 사회적 자살쇼 잘 봤습니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